독서후기/철학

독서 후기_운의 원리(돈과 운을 부르는 5가지 인생 전략)

multibagger365 2021. 10. 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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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멀티플365입니다. ^^

 

이번에 읽은 운과 부에 관한 책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제목 : 운의 원리

저자 : 막스 귄터

출판 : 프롬북스발매

2021.09.08.

 

 

 

우리가 부자가 되거나 성공하기 위해선 운을 빼놓고는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운 좋은 사람들이 부자도 되고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평소에 생각하기에 운은 내가 어떻게 통제 할 수 없고 저절로 오는 것이기에 행운을 조절할 수 없다고 느꼈는데 이 책에서는 최소한 좋은 행운을 끌어당기는 시도는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식투자할 때도 운이 중요하기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 읽어 보았습니다. 

 

 

차례는 이렇게 4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전반적으로 인생에서 운이 좋았던 사람들과 그 반대인 운이 항상 안좋았던 사람들에 대한 사례가 나와 있고 2부와 3부는 운에대한 이론적인 가설 설명 그리고 제일 중요한 4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마음가짐과 행동양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론적인 가설보다는 현실에서 운이 좋았던 사람들의 예와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행동에 관해 설명한 1부와 4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후기 남깁니다.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

운을 다룰 수 있으려면 좋은 운이 올 확률은 높이고 나쁜 운이 올 확률은 줄이려면 자신의 내면과 주변에 몇 가지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 이런 변화들은 서로 맞물려 있기도 하고 서로를 보완해 주기도 한다. 이런 변화들이 함께 모이면 내가 "운 조절"이라 부르는 것이 된다. 

운 조절 이론은 계속해서 좋은 운을 경험하는 사람들과 반대로 나쁜운을 겪는 사람들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20년 이상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운이 좋은 사람들에게는 5가지 주요한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반면, 이 특징들은 운이 나쁜 사람들에게선 무의미할 정도로 미약하게 나타나거나 아예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었다. 
P.5

 

 

 

4부

1장  거미줄구조(대인관계)

▒ 예외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운이 좋은 사람들은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자주 맺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다. 

· 예를 들어, 여러 단체에 가입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 모임에 참여하며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을 좋아하는 캐서린 앤드루스. 타 부서 사람들과도 얘기를 나누기를 즐겨한 캐서린은 우연히 인사부 직원과 말을 트고 이를 계기로 지겨워 했던 비서직에서 인사부 공석으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된다.  2년 후 인사부 차장으로 승진을 한다.  그 후 한 모임에 참석해 우연히 어떤 교수와 말을 나누게 됐는데 그 교수는 헤드 헌터에게 캐서린을 소개하게 되었고 한 은행에 인사부 부장으로 이직하게 된다.. 

· 일반적으로 운이 좋다고 여겨지는 사람들(타인을 통해 행운을 전해 받는 사람들)은 매력적이고 편안한 대화의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펜실베이니아 정신과 배럿 의사-

· 자신의 거미줄 구조가 너무 작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우덤 박사가 건네는 조언은 무작위로 낯선 사람들에게 어떤말이든 걸어보라는 것이다. 낯선 사람의 얼굴에서 가장 빠르게 미소를 끌어내는 여러 방법 중 하나는 "도움요청"이다. 판매직원에게 제품에 대해 물어보거나 비행기 옆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도착 할 도시 내에 있는 호텔에 대해 물어보는 것등이다.

☞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지요. 자연인으로 살아야겠다 맘먹지 않은이상.

여러 사람을 알게 되면 사람사람을 거쳐 타인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2장 직감능력

 

확실한 것은 정확한 직감을 만들어 낸 후 그 직감을 믿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이 '행운'을 불러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첫 번째 규칙: 데이터베이스를 평가하는 방법을 배워라.

" 과거에 경험해 본 상황과 관련된 직감만이 신뢰할 수 있는 직감이에요. 예를 들어 저는 환자를 치료할 때 직감을 자주 사용하는데 어떤 것이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가 느껴져요. 
이런 직감을 신뢰하는 이유는 제가 오랫동안 경험해 온 분야이기 때문이에요.  의식이 개입되지 않은 참된 직감이죠. 하지만 제가 모르는 분야에 관한 직감을 느낀다면, 예를 들어 대두 선물로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직감이 느껴지면 저는 그 직감을 신뢰하지 않을 거예요. 올바른 직관일리 없으니까요."
- 뉴욕의 정신과 의사 '나탈리 셰이니스' 박사

· 결론 1 :방금 만난 사람에 대한 직감을 신뢰하지 마라. 두세번 만나본 후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 결론 2: 노력하지 않기 위해 직감에 의존하지 말라.
가장 먼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대해 알아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아내라. 그 상황과 관련된 사실들을 열정적으로 찾아라.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알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게 좋다.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땐 (그런 때에만) 직감에 의지하면 된다. 

두 번째 규칙: 직감과 바람을 혼동하지 말라.

세 번째 규칙: 직감이 자라날 여지를 만들어 두라.

· 결론 1: '이해'하려는 행동으로 직감을 억누르지 말라.
· 결론 2: 확실한 정보와 함께 '감정적' 정보도 수집하라. 
☞ 게속 자문한다. "여기 분위기가 어떻지?"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지?"

 

 

 

 

3장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자를 돕는다."

 

첫 번째 규칙기회가 가까이 왔을 때 그 기회를 면밀히 살필 준비가 항상 돼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한 소매점 관리자인 남자에게 정박지 관리자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다. 예전부터 배를 좋아하고 취미가 있었지만 그는 현실에 안주하려고 기회를 놓쳐 버렸다. 그 후 그 남자는 회사 경영 악화로 직장에서 잘리고 이혼했으며 나이 50에 새로운 직장을 구하려 애를 쓰고 있는 반면, 정박지 일을 맡은 다른 사람은 부자가 되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두 번째 규칙용감함과 성급함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 어떤 상황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그 상황을 정직하게 평가하려고 노력하자. 그러면 자신이 작은 모험을 피하기 위해 '성급함' 이란 변명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세 번째 규칙새로운 상황에 뛰어들려 할 때 완벽한 사전 지식을 갖추려고 고집하지 말라.
· 충분한 정보를 모은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알고 싶은 것을 전부 다 안다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합리적인 선에서 가능한 한 상황에 관해 정보를 모으는 것은 완벽히 타당한 일이다. 

 

 

 

4장  톱니효과

 

톱니는 이미 얻은 이익을 보존하는 장치로 바퀴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미끄러져 뒤로 돌아가지 않게 한다.  나쁜 운이 더 악화되기 전에 포기하고 돌아서는 방법을 알아라.

▒  첫 번째 장해물 : "내가 틀렸다 "라고 말하는 것은 어렵다. 

·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가격이 갑자기 다시 오르길 기도하기보다는 계속 하락세를 보일 거라고 추축하는 것이 더 현명한 태도다. 용감히 행동을 취하여 작은 손해만 보고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다. 물론 팔아버린 주식의 값이 오르면 속상할 것이다. 하지만 그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가 파산하게 된다면 그것은 더 통탄할 일이 될 것이다. 물론 매입했던 가격이 다시 회복할 수도 있지만 1년,2년, 10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른다. 이들의 자금이 묶여있는 동안 이들보다 운이 좋은 투자자들은 그 돈을 빼서 다른 유용한 곳에 사용했을 것이다. 

두 번째 장해물 : 투자한 것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
실제로 운이 좋은 사람들은 꼭 팔아야 할때 그것을 팔아버리는 능력이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만족스럽지 않은 연인관계에 메이지 않으려고 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적 투자를 포기해야 하더라도, 그런 관계가 결혼으로 굳어지기 전에 벗어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이들은 불만족스러운 직장을 그만둘 때도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실행한다. 설령 그로인해 자기개발을 위해 투자했던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한다 해도 말이다. 

☞ 올해 초 바이든의 친황경 에너지 정책으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 주 중에 제일 저렴한 주식과 니콜라 주를 샀는데 지금 수익률 -50% 입니다... 수익률이 점점 떠어지는 거 보면서도 손해보기 싫어서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서  '언젠간 다시 오를거야..' 이런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 알 수가 없네요.  차라리 Apple주식이나 S&P 500에 몰빵해서 주식을 살걸 이라는 후회도 들고..

혹시? 하는 도박같은 심리는 주식에서 금물. 확실한 주식에 투자해야 후회도 적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5장 비관주의의 역설

 

주식시장에서 낙관주의는 자살행위다. 

머피의 법칙

· 운을 가장 많이 믿는 사람들은 운이 가장 좋지 않은 사람들이다. 행운의 여신은 우리가 자신에게 너무 기대면 종종 우리로부터 몸을 빼 피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비관주의를 유지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사고를 피한다. 

미첼의 법칙

·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언제나 변수가 나타나는 법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그런 무질서가 좋든 싫든간에 자신이 해결해야 할 하나의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운이 나쁜 사람들은 무질서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그것에 저항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그런 상황을 막을 예방책을 만들어 둘 수 없으며 불운이 닥쳤을 때 사기가 심하게 꺾인다. 
상황이 나빠졌을 때를 대비하여 무엇을 할지 미리 생각하지 않은 채로 새로운 상황에 뛰어들지 말라.

 

운이 좋아지게 만드는 5가지 행동과 마음가짐을 읽고 나도 이제 더 좋은 운이 다가오게 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나친 낙관주의 보다는 미래의 비관적 관점을 생각해보고 그에 미리 대비하는 방지책을 세워야 겠군요. 책에서는 예시와 예제과 훨씬 많이 있지만 여기에 다 소개는 못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Good luck to you~~~^^ 

 


Have a gre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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